사투리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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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메 : 무력이 지배하고 피를 흘리는 발길은 종말을 맞이하고 언어가 힘을 갖고 지배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사마토키 : 빌어먹을 위선자 야마다 이치로 군. 보고싶었다고.
이치로 : 네놈이 그 때 했던 짓, 난 절대로 용서 안 해.
자쿠라이 : 정말 미안하지만, 역시 저는 당신을 좋아하게 될 수 있을 것 같지 않아.
라무다 : 아하핫♡ 신경쓰지 마~ 나도 자쿠라이같은 거, 개개개개ㄱㅐ싫어하니까!
쿠코 : 이치로~ 설마 네 면상을 다시 볼 날이 올 줄이야.
사사라 : 참말로 오랜만이구만~ 이제 그만 결착을 내야지, 사마토키!
오토메 : 제가 말할 수 있는 것은 단 하나, 모든 것을 손에 넣으려면 손에 쥔 마이크로 힘을 보이세요.
사마토키 : 처부숴주마!!
라무다 : 메~~~ 롱이다!
자쿠라이 : 멋없는 분쟁에 가치는 없다.
쿠코 : 캬하하하하핫
사사라 : 쌔리삔다!!
이치로 : 끝장내자, 이 히프노시스 마이크로!
(RoR)
https://dfpost.tistory.com/497
사사라 : 악 아파
사마 : 이걸로 봐주지
라무다 : 미안했어, 내가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요츠츠지는
자쿠라이 : 두번다시 말하지 말아주세요. 당신이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저는 지금 여기 없었어.
라무다 : 자쿠라이...
사마 : 웬지... 엇갈린 것 같네.
이치 : 어어
사마 : 미안했다.
이치 : 마찬가지다. 이제 잊자.
레이 : 오랫동안 꼬여있던 여섯 줄의 실. 오해가 풀리고 꿈에서 깨어나 지금, 굳건한 유대감이 되살아난다. ...라니, 잘 됐으면 좋으련만. 오랜 세월 엉킨 실은 그리 쉽게 풀리지는 않지. 녀석들의 유대가 얼마나 되는지, 차분히 구경해보자고.
사마: 뭐냐.
이치 : 암것도 아닌데.
사마: 임마 왜 반말이냐
이치 : 왜 이제와서 존댓말 써야하는데
라무 : 자자자! 이제와서 존댓말은 쓰기 그렇지~
자쿠 : 윗사람을 존경하는 것은 중요하답니다.
라무 : 으엑... 역시 자쿠라이는 노잼이야~
자쿠 : 변함없이 마음도 모습도 어리네요.
라무 : 하아!? 내가 잼민이라고 하려는거야?!
사마 : 오레사마를 존경해라.
이치 : 웃기지마!
사사 : 쫌쫌!! 쫌!!
쿠코 : 야 귀찮은짓 관두라고
사사 : 진정쫌 해라 (잘 안들림)
잇삼 : 시끄러
쿠코 : 아프잖아!!!
사사 : 뭐하냐 멍청아!!
라무 : 나 역시 너따위 싫어!!
자쿠 : 역시 당신과는 만나서도 안되겠네요.
사마 : 뭐냐 짜식아
사사 : 뭔데 멍청아!!
쿠코 : 꺼져라 새끼야
이치 : 뭐랬냐 새끼야?
(I hate you) 일년 내내 (I hate you) 아직 계속중
오해는 풀렸어 맺힌 거 사라졌어
그래도 금방은 사이좋아질 수 없어
(I hate you) 일년 내내 (I hate you) 아직 계속중
역시 짜증나는 너, 손바닥 당장 못 뒤집어!!
쥬시 : 흐아앙 쿠코씨가 또 싸우고 있슴다
히토야 : 없어져서 봤더니 뭐 하는거냐, 진짜.
로쇼 : 어제 배틀로 녹초라고 하더니만.
겐타로 : 질리지도 않나봐요~
다이스 : 누가 이길지 내기할까?
겐타로 : 사양하겠습니다.
돗포 : 아아, 곤란하다고, 이대로 배틀로 번지면 중왕구가...!!
히후미 : 아니근데 그런 분위기도 아니지 않?ㅎ
리오 : 싸우긴 해도 살기가 없군.
쥬토 : 화해라도 한 걸까요~
지로 : 이야, 뭐랄까, 엄청나게 째려보고 있는데...
사부로 : 그래도 확실히 평소랑 분위기가 다르지?
이치로 : 너 나 쳤지?
쿠코 : 다 지난 일 꺼내오지 마
사마 : 그 때의 아픔을 잊은 건 아니겠지.
사사 : 하? 모르겠는뎅 기억도 안나는뎅?
라무다 : 꽤 심한 말 했었지~?
자쿠 : 인과응보, 당연한 과보입니다.
라무다 : 깔보는거 진짜 짜증나!
자쿠 : 당신 태도가 정말 싫다.
사마 : 웃기지 마라 쓰레기가.
사사 : 쓰레기는 니다~
사마 : 시끄러워 병신새끼가
사사 : 이제 꺼지라
쿠코 : 한판 해볼까
이치 : 바라던 바다!
쿠코 : 후회나 하지마라!
이치 : 너나 마라!!
(I hate you) 일년 내내 (I hate you) 아직 계속중
예전에는 친구여도 어제까지는 적이었고
금방 사이 좋아질리 없잖아
(I hate you) 일년 내내 (I hate you) 아직 계속중
용서 하든말든은 다른 얘기야
역시 너는 짜증나는 놈이야
(I hate you) 일년 내내 (I hate you) 아직 계속중
오해는 풀렸어 맺힌 거 사라졌어
그래도 금방은 사이좋아질 수 없어
(I hate you) 일년 내내 (I hate you) 아직 계속중
역시 짜증나는 너, 손바닥 당장 못 뒤집어!!
이치 : 너와의 결착은 다음에 또 지어주지
쿠코 : 그건 소생이 할 말이다.
사마 : 다음에 보면 죽여버린다.
사사 : 다음에 만나면 깃타깃타? 하게 해주마!
라무 : 밤길 조심하라구~
자쿠 : 안고지게 해드리죠.
사사 : 진짜 머꼬!! 사마토키 짜슥!! [이걸로 봐주지]라더니, 대체 무슨 생각인디! ...그 때 일은 진짜 스스로도 잘 기억 안 난다고... 설명했지않나! ...몰라주는 거냐.. 그 녀석. ...아아~!!! 짜증나~!!! ...어? 그러고보니, 로쇼랑 레이는 어디 간 기가~! 부쿠로 관광하자면서 왜 안 오는건데 그놈들~ ...허, 설마 날 두고 먼저 돌아간기가! ...참말로. 이놈이나 저놈이나.
마히루 : ..저기~!! .... 누루데 사사라 씨, 맞으시죠?!
사사라 : 어~~ 글킨한디?
마히루 : 하아아~!!! 역시나!! 저, 사사라 씨의 광팬이거든요!! 우와아~~ 저기, 혹시 민폐가 아니라면, 아, 악수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사사라 : 응, 좋아!
마히루 : 우와아~!! 됐다!! 감사합니다!! 잘됐다~~~
사사 : 아니, 너무 좋아하잖아!
로쇼 : 어이 너희들 멋대로 가지 마~!! 걷는 거 너무 빠르다고!
지로 : 멋대로 가지 말라니, 멋대로 따라오는 게 그쪽이잖아.
로쇼 : 그니까 설명했잖아? 우리 멤버가 어딘가 가버렸다고~
사부로 : 그래서 왜 우리 뒤를 쫓아오는건데?
로쇼 : 나 이 근처 길 모르니까... 너희, 여기 살잖아? 조금이라도 좋으니까 안내해줘, 너희도 이런데서 둘이 다니면 마음도 편치 않을거고, 나랑 함께인 편이.. 시끄럽네!!
사부로 : 구급차 많네...!
지로 : 무슨 일 있나?
사부로 : 걱정된다
로쇼 : 그쪽 걱정보다 이쪽 걱정을 해줘 ..부탁한다. 찾는 거 도와줘! ...도쿄는 하나도 모르겠다고!!
아아, 참말로 좀 봐주라! 가정교육이 안 됐네
정신 차리니 나 여기 혼자, 이거 마치 미아잖아
너무 제멋대로라 무리한 게임 이기고
대도시에서 (안들림) 깎이고 있어
왼쪽 오른쪽도 모르겠어 도쿄
이 상황은 있을 수 없어
랄까, 따지고보면 그냥 미아
‘마치’가 아니고 찐으로 민폐거든
제발 꺼져 의미 모르겠거든
(그렇다 할 의리도 없고 어쩔 수 없이 해주겠지만)
This is not 미아센터 혼자서 알아서 찾아줘 please
애초에 어른이 미아라니, 뭔데?
어른미 미아? 말이 안 나오는데?
진짜 이해 안 되네 나한테 악영향 주는 임팩트
어른이면 어른답게 해줘~ 미아 어른을 (안들림)
도쿄 미아 랩 어느 쪽이 정답인기가
도쿄 미아 랩 도쿄 도쿄 미아 랩
도쿄 미아 랩 스스로 어떻게든 해줘
도쿄 미아 랩 도쿄 도쿄 미아 랩
저쪽으로 가면 있잖아? 아냐?
저쪽이 어디고? 이쪽이가? 자, 안내해줘
그럼 파출소 가면 되잖아? 아냐?
아니 그니까 파출소가 어디고!!
아아아 진짜!!!
도쿄 미아 랩 어느 쪽이 정답인기가
도쿄 미아 랩 도쿄 도쿄 미아 랩
도쿄 미아 랩 스스로 어떻게든 해줘
도쿄 미아 랩 도쿄 도쿄 미아 랩
로쇼 : 아아~ 사이런 시끄럽네~
사부로 : 진짜 구급차 많네
지로 : ㄹㅇ 뭔 일 있나?
로쇼 : 저기, 저기요~ ...그래서, 이번엔 뭔데! 여보세요? 네, 츠츠지모리는 전데요... 네? 뭔소립니까?! 바로, 바로 갈게요.
지로 : 왜그래!?
사부로 : 무슨 일 있어?
로쇼 : 신주쿠 중앙병원에서...
사부로 : 병원?
로쇼 : 사사라가... 습격당해서...
쥬토 : 리오, ...정말로 하는 겁니까?
리오 : 당연하다.
쥬토 : 오늘은 그만두지 않을래요, 저 혼자만을 위해서, 아무래도 너무 죄송해서,
리오 : 죄송하다고 생각할 필요 없다. 이것은 귀관의 당연한 권리이기 때문이다.
쥬토 : 권, 리,...
리오 : 그럼 시작하지. 디너를~
자! 시작하자, 스페셜한 오늘밤의 디너
맞이하는 게스트는 귀관뿐, 한 명이다.
평소의 감사를 전하는 풀코스
식재료 전부 상등품, 맛은 일품, of course
박쥐 스프, 개구리 meuniere, 도마뱀 샐러드, 게다가 애벌레 saute
다음은 지네 carpaccio, 마지막은 쥐, 뱀, 까마귀 통구이다!!
리오 : 자, 실컷 먹어라!
쥬토 : 젠...장...!! 리오, 미안합니다, 급한 일이 생각나서...!
리오 : 쥬토! 뭐 하고 있나, 귀관도 도와라! 뭐 하는거지?
쥬토 : 나이스 타이밍이다!
리오 : 응?
쥬토 : 아뇨, ...본 적 없는 얼굴들입니다만, 저희에게 무슨 용건이시죠? ...대답할 것 같진 않군요.
리오 : 그런가, 목적은 저건가!
쥬토 : 아닙니다.
리오 : 안심해라, 쥬토! 귀관의 디너는 소관이 지킨다!
Get out! 멍청한 자들아, 이 디너는 넘기지 않아!
Stop! 디너는 중지다, 식사 할 때가 아니야!
Get out! 양아치 놈들은 디너를 먹을 자격 없다!
Stop! 디너는 다음번에, 싸움에만 집중해라!
무례하기 짝이 없는 놈들, 남김없이 보내주마 지옥에!
절대로 건네거나 하지 않아, (무슨 게테모노) 미소절임
이긴다 해도 지옥행, 찾을 수 없는 실마리
대체 나는 어떻게 해야 좋지?
special dinner time Get out Get out Get out!
special dinner time Stop Stop Stop!
special dinner time Get out Get out Get out!
special dinner time Stop Stop Stop!
Get out Get out Get out!
Stop Stop Stop!
Get out Get out Get out!
Stop Stop Stop!
(고의로 저녁에 사람 던짐)
special dinner time Get out Get out Get out!
special dinner time Stop Stop Stop!
리오 : 무슨 짓을...!! 이 새끼...!!!!
오늘밤은~~ 특별한~ 저녁~ 그래, 말하자면 스페셜~~~
리오 : 쥬토!! 이 한 접시만은 지켜냈다.
쥬토 : 아아..... 고마워요.
디너 타임~~~~~~~~~~~
리오 : 남의 저녁을 방해하다니, 뜬금없는 녀석들이었군.
쥬토 : 그, 그러..게요... 그렇다 치더라도, 뭐였지, 저 녀석들...
리오 : 무기까지 들고 오다니, 배가 많이 고팠다보다.
쥬토 : ㅎ... 아니면 더 큰 목적이 있다든가...
리오 : 큰 목적?
쥬토 : 어느 쪽이든 조금... 안좋은 예감이 드네. ...우븝.ㅜ
리오 : 왜 그러지? 괜찮
쥬토 : 젼혀괜찮습니다. ..괜찮습니다.
리오 : 그런가
쥬토 : 정말예뻐 서
리오 : 귀관들도 함께 어떤가, 사양할 것 없다. 자!
쥬토 : 큼. ..혹시 괜찮으시다면... 제 몫까지 어떠십니까?
리오 : 쥬토!! 뭐 하나, 관객을 빨리 데려와라!
쥬토 : 아.. 알겠습니다. 자, 갈까요?
(도!! 쿄!! 관!! 광!!)
오랜만의! 도쿄! 관광! (안들림) 꿈이 모인 대도시!
시부야 신주쿠 이케부쿠로!! 역시 나고야랑은 색다름다~
너무 과하다, 그렇게 들뜨지 마라. 한눈팔면 두고 가버린다.
사람이 많고, 건물도 많고, 혼잡하기만 하고
보는대로 나고야랑 아무것도 다르지 않아.
(도!! 쿄!! 관!! 광!!) 우리를 따라 손을 들라
(도!! 쿄!! 관!! 광!!) 자 모두 (분위기) 끓어오르자
(도!! 쿄!! 관!! 광!!) 좋아좋아, 그거야
(도!! 쿄!! 관!! 광!!) 쥬시, 잃어버려도 모르니까.
쥬시 : 히힛♡ 도쿄는 건물이 높네요~ 그쵸~ 아~ 시부야 디비전의!
다이스 : 어어~!! 어이, 나고야의! 어디 가냐? 사람 안 구해줄래?
쥬시 : 사람을 구해요?
다이스 : 얼마든 좋아, 돈좀 빌려줘! 아니면 죽어버려, 진짜로 급해!!
겐타로 : 도망치세요, 믿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어른의 치사한 거짓말, 도쿄는 거짓말쟁이의 도가니, 말려들거예요.
(시부야 마네 파이넨스~) 부탁해, 날 살려준다고 생각하고!
(시부야 마네 파이넨스~) 자~ 어떻게 할까요~~
(시부야 마네 파이넨스~) 응? 부탁한다, 이것도 인명구조야!!
(시부야 마네 파이넨스~) 뭐, 거짓말이지만요~
다이스 : 응?! 진짜 부탁해, 배로 돌려줄테니까!!
쥬시 : ..아, 히토야씨, 어떻게 해야... 어레? 히토야씨? 히토야씨~~ㅜㅜㅜ 어딤까
히토야 : 쥬시녀석, 떨어지지 말라고 했는데도!! 참나.
히후미 : 오야, 당신은 분명 나고야의!
돗포 : 선생님의...! 친우 분...
히토야 : 어. 너희들은 신주쿠의,
히후미 : 이야, 우연이네요 아마구니 씨. 괜찮다면 함께 마시지 않겠습니까? 선생님의 친구는 저희의 친구! 자, 어서오십쇼! 잘 오셨습니다!
돗포 : 바보바보바보바보!!!! 죄송합니다!! 당연히 억지로 오실 필요 없어요. 기분 나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싫으면 거절해주세요!!
(신~주쿠 파~ 티~) 마음 놓고 편하게 마시자!
(신~주쿠 파~ 티~) 정말 무리하지 말아주세요...!!
(신~주쿠 파~ 티~) 자, 오늘밤도 확 갈까!!
(신~주쿠 파~ 티~) 하, 한잔만이라도... 어떠십니까...?
히토야 : 됐고, 쥬시 어디갔냐! 길 잃어버렸나? 아니, 설마. 아무리 그정도로 바보는 아니지.
레이 : 무슨 일이야?
쥬시 : 길을 잃어버려서...
레이 : 하하~ 이쪽으로 와~ ..괜찮아~ 아찌한테 맡기면 아무것도 걱정할 필요 없다고.
쥬시 : 저... 정말임까?
레이 : 그럼~ 물론이지~
yo~ 오빠, 겁먹지 마~ 어른의 세계를 보고싶지 않아?
내가 가르쳐주지, 대신 조금 수수료만 받을게~
(도~쿄~ 딥~ 스트릿~) 사양하지 말고 좀더 이쪽으로 와~
(도~쿄~ 딥~ 스트릿~) 가르쳐주지, 어른의 세계를.
(도~쿄~ 딥~ 스트릿~) 각오는 됐지? 그럼 시작할게?
(도~쿄~ 딥~ 스트릿~) 즐기자고~ 어른의 세계를...
쥬시 : 돼.. 됐슴다~~!!! 히토야씨~~ 어디있는검까ㅜㅜㅜ 히토야씨~~ 혼자 쫄려요~ㅠ
(시부야 엔터테인먼트~) 돈좀 빌려줘!!!!!!!
(시부야 엔터테인먼트~) 싫으면 나랑 승부!!
히토야씨!! 구하러 와주세요ㅜㅜ 히토야씨! 어딤까ㅜ
(신~주쿠 파~ 티~) 미련 남기지 말고
(신~주쿠 파~ 티~) 이 밤을 즐기자!
(쥬!! 시노! 바카야! 로!!) 뭐하고 있는거야?!
(쥬!! 시노! 바카야! 로!!) 어디냐, 대답해라!!
(시부야 엔터테인먼트~)
(시부야 엔터테인먼트~)
히토야씨~~ 쿠코씨~~ㅜㅠㅜㅜㅜ
(신~주쿠 파~ 티~)
(신~주쿠 파~ 티~)
답장해줬으면 좋겠어요ㅜㅜㅜ
(도~쿄~ 딥~ 스트릿~)
(도~쿄~ 딥~ 스트릿~)
아만다모 없어졌슴다
(도!! 쿄!! 관!! 광!!)
(도!! 쿄!! 관!! 광!!)
(도!! 쿄!! 관!! 광!!)
(도!! 쿄!! 관!! 광!!)
왜 전화 안받아요ㅜㅜㅜㅜㅜ
레이 : 상태 좋잖아? 아가씨들~
쥬시 : 엉.. 엉엉.. 흐앙... 어디로 가버린검까 왜 전화 안받는검까 히토야상... 쿠코상~~!!!!!!!!!
쿠코 : 시..... 끄러워!!!
쥬시 : 쿠 쿠코상!!
쿠코 : 그니까 시끄럽다고!!!
쥬시 : 아파아ㅜㅜ 죄송함다
쿠코 : 정말이지... 이런 길 한복판에서 사람 이름 외치지 말라고, 쪽팔리니까.
쥬시 : 그치만 히토야씨가 없어져서 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서...
쿠코 : 하? 전화는?
쥬시 : 걸었는데 연결이 안 돼서...
쿠코 : 내놔.
쥬시 : 어디감까?
쿠코 : 여기 있어도 별수 없잖아. 일단 역까지 걷는거야.
쥬시 : 넹.... 빨라요..
쿠코 : 진짜 안 받네... 진짜, 히토야 녀석 뭐 하는거야?
쥬시 : 두고 가지 마...ㅜㅜ
쿠코 : 야, 쥬시! 어디서 히토야랑 헤어졌어? ..어이, 쥬시! 야, 어디갔어!! 쥬시!! 그놈 어디 간거야? 야, 어디 갔던거야! 장난할 틈 없다고! ...야, 쥬시! 야, 왜그래?! 정신차려! 야!!
시온 : 무슨 일이야?
토쿠마 : 괜찮으세요? 구급차 부를까요?
쿠코 : 미안! 부탁할게!
토쿠마 : 알겠습니다. 근데... 두 대 불러야겠죠?
쿠코 : 이자식... 젠장...
시온 : 아하하하하하!! 나사 풀렸다~!!
사부로 : 이치니!
이치로 : 사사라씨가 당했다는 게 정말이야?
사부로 : 네! 그치만...
히토야 : 누루데 뿐만이 아냐. 우리 쿠코랑 쥬시도다.
이치 : 쿠코도?
자쿠라이 : 저희와 헤어진 후 누군가에게 습격당한 모양입니다.
사마 : 사사라랑 쿠코가 그저그런 놈들한테 당할 리 없다
자쿠라이 : 셋 모두 등뒤에서 습격당한 흔적이 있습니다. 아마 범인은 여럿일지도 모릅니다.
라무다 : 그래서 그 셋은? 죽어버렸어~?
이치로 : 어이, 라무다!
자쿠라이 : 살아있습니다. 하지만, 셋 모두 당분간은 움직일 수 없겠죠.
라무다 : 헤에... 그런가!
이치 : 쿠코네가 당하다니... 대체 누가!
로쇼 : 저기, 당신들 아까 싸웠잖아? 그거... 어떻게 됐어?
사마 : 무슨 뜻이냐?
로쇼 : 아니, 아니라고 생각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당신들 중 누군가가 한 건 아니냐...
사마 : 오레사마가 그딴 짓 할 리가 없잖냐.
로쇼 : 당신은 아닐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라무다 : 어레~? 설마 날 의심해?
로쇼 : 너만 아까부터 태도가 가볍네.
라무다 : 난 항상 이런 느낌인데~~
자쿠라이 : 아메무라군, 그만두세요.
로쇼 : 사사라가 강한 건 잘 알고있어. 어중간한 놈들한테 당할 리
라무다 : 저~ 아닌데~요~~
히토야 : 어이! 진정해!!
로쇼 : 난 용서 못해. 사사라를 그렇게 만들기나 하고, 절대로 용서 안 할거니까!
라무다 : 무섭~ 완전히 나 의심하고 있잖아~
히토야 : 그래도 저 녀석이 말한 대로다. 우리 쿠코고 쉽게 당할 놈이 아니야! 너희가 범인이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결백하다고 말할 근거는 없어.
지로 : 형은 이런 너무한 짓 안해! ...다른 놈은 모르겠지만.
사마 : 오레사마한테 하는 말이냐.
이치로 : 어이, 그만둬! 지로, 사부로, 너희는 먼저 돌아가.
지로 : 그치만
이치로 : 괜찮으니까. 응?
지로 : 응. 가자.
자쿠라이 : 히토야! 어디를...
히토야 : 사건에 대해 조사하고 온다. 쿠코랑... 쥬시가 눈을 뜨면, 알려줘.
자쿠라이 : 알겠어.
히토야 : 어디의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내 가족을 상처입힌 응보, 절대로 받게 해주마.
라무다 : 하아. 진짜 실례잖아? 내가 범인이라니~? ...어레, 뭐야 이 침묵? 설마 나 의심받고 있는걸까나~
사마 :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거냐?
라무다 : ...무슨 의미?
사마 : 그대로의 의미다.
라무다 : 왜 내가 걔네들을 공격하지 않으면 안되는데?
사마 : 그런가. 그럼 됐다.
라무다 : 나쁘잖아~~ 사람을 의심해놓고 멋대로 납득하지 마라.
자쿠라이 : 두분 다 그만두세요. 아메무라 군, 사마토키 군와 어디까지나 가능성의 이야기를 했을 뿐입니다. 누구도 당신을 의심하고 있지
라무다 : 가능성이라니? 역시 의심하는거지?
자쿠라이 : 다릅니다.
라무다 : 다르지 않아! 모두 내가 범인이라고 생각하는거지?
사마 : 네놈은 그정도의 짓거리 하고도 남잖냐!!
이치 : 그만둬! 우리끼리 싸워봤자 별 수 없잖아!
라무다 : 좋아, 뭐. 그렇지! 신용할 수 없겠지, 나 같은 건.
자쿠 : 아메무라군, 저는
라무 : 됐다고!! 왜냐면 우리들... 동료가 아니니까.
자쿠 : 아메무라 군!!
이치 : 어이 사마토키!
사마 : 아앙?
이치 : 라무다가 범인일 이 없잖아. 그런데 왜
사마 : 너한테는 말해도 모른다.
이치 : 하? 어이. 야!! 젠장. 뭔데?!
자쿠 : 저는... 스스로를 용서할 수 없습니다.
이치 : 자쿠라이 씨?
자쿠 : 아메무라 군의 말에 즉답할 수 없었어. 한 순간이지만 저는 그를 의심해 버렸어...
이치 : 라무다가 말했던 대로일지도 몰라. 우리들은 이제... 그 때로 돌아갈 수 없을지도 몰라.
그야 그렇지, 그치? 그런 말 들어도 어쩔 수 없잖아.
겉모습이 똑같은 그저 꼭두각시가 어둠 속에서 암약
들통난 함정
확실하게 의심하는 그 눈이 내 과거를 비추는 것 같아
1부터 10까지 대답해도 의심은 언제까지고 걷히지 않을거야
난 거짓말쟁이
신용같은 거 받을 수 있을 리 없어
지우려고 해도 사라질 리 없어 내 잘못은 장애(쇼우가이? 인데 한자를 모르겠음) 사라지지 않아
과거의 죄는 사라지지 않아
우리는 이제 돌아갈 수 없어
그때처럼 서로 등을 맡길 수는 없어
얽히고 섥혀, 또 얽히고 섥혀있던 우리들의 실
계속 꾸던 악몽이 깨면 분명 예전의 형태로 돌아갈 거라고 믿었었는데
그렇게 쉽게 갈 수 없었다.
달콤한 생각은 뒷북
잃어버린 시간은 우리들의 관계를 크게 바꿨다
시간이라는 커다란 틈이 신뢰를 집어삼켰다
그때처럼 걷는 건 할 수 없는걸까
그런 건 아니라고 믿고싶다
아니라고 믿고싶다
한때는 친구라고 부르던 녀석이었다
당연히 서로 믿었다
유일무이한 동료다
등을 맞대고 주먹을 주고받았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당연하게 의심해버려
있을 수 없지
부서지는 건 한순간이었어, 그런데 왜 낫는 건 왜 한순간이 아니야?
금간 신뢰로는 기대는 것 따위 못 하잖아
너덜너덜한 유대로는 다시 함께 곁에서 걸을 수 없어
이제 전으로는 돌아갈 수 없어, 같은 좆같은 대답은 듣기 싫어
잃은 세월에 사라진 우리의 유대
서로 믿기조차 쉽지 않게 됐어
등을 맡겼던 나날을 잊은 건 아니지만
이제 돌아갈 수 없어 돌아가지 않아
그 때로는
잃은 세월에 사라진 우리의 유대
서로 믿기조차 쉽지 않게 됐어
등을 맡겼던 나날을 잊은 건 아니지만
이제 돌아갈 수 없어 돌아가지 않아
그 때로는
다이스 : 어이~!! 라무다! 여기 있던거냐, 찾아다녔다고!
라무다 : 다이스, 겐타로.
겐타로 : 오야, 무슨 일이에요? 꽤 가라앉은 표정을 하고 있네요!
라무다 : 아, 아니, 딱히... 그것보다, 뭔일 있었어? 날 찾아다녔다면서?
다이스 : 으하하!! 그래, 그래! 아까 카지노에서 네 팬이랑 만나서 말야~ 사인. 안 해줄래?
라무다 : 사인?
다이스 : 아니, 이해해!! 귀찮지~!! 나도 거절했는데~ 어떻게 해도 말을 안 들어서~!!
겐타로 : 실은 갬블에서 져서, 라무다의 사인으로 넘어가 준다고 들었을 뿐이지만요~
다이스 : 아냐, 달라!! 어쩌다가! 어쩌다가 승부한 녀석이 네 팬이라... 그.. 뭐랄까... 으, 으윽, 으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ㅋ,,, ㅎㅋㅋㅋㅋㅋㅋ... 미안!!!!!!!!!! 날 구한다고 생각하고 사인해줘~!!!
겐타로 : 라무다, 무시해도 괜찮아요. 자업자득이니까요.
다이스 : 부탁해!!!! 네 사인만 있으면 없는 걸로 쳐준다고 했단 말야~~~!!!!!!
라무다 : ㅎㅎ... 좋아!
다이스 : 진짜냐!!
겐타로 : 괜찮은거예요?
라무다 : 응! 왜냐면 우리는... 폿세니까!
다이스 : 라무다!!! 넌 최고다!! 최고의 친구다!!!!!
라무다 : 그래서? 그 팬이라는 애들은 어딨어?
다이스 : 어이~!! 너희들! 이리 와! 자! 만나고 싶어했던 라무다라고~!!
다이스 : 이 자식... 무슨 짓을...
라무다 : 겐타로!! 다이스!!!!
(둘이 다른 장소에 있음)
사마 : 뭐냐, 니들?
라무다 : 설마, 너희들이...
사마 : 사사라를 당하게 한 건 니들이냐?
란마루 : 정~답
요시츠네 : 촉이 좋은데~
라무다 : 그렇구나... 이렇게 그 둘도 뒤통수 쳤구나.
사마 : 날파리 새끼들이... 오레사마 앞에 튀어나와놓고 멀쩡하게 돌아갈거라고 생각했냐.
라무 : 나쁜 녀석들에게는... 벌을 주지 않으면 안돼!
사마 : 처부숴주마!!
요시츠네 : 위험해, 무서워~~!!
시온 : 처부서지고싶지 않은데~!!
토쿠마 : 사로잡히면 마이크 들어도 상관 없지
사마 : 이새끼가
라무 : 놔!!
시온 : 아아... 또 나사 풀려버렸어~~
란마루 : 죽어라! 애송이.
마히루 : 수고~!! 끝났어?
토쿠마 : 어~ 끝났어.
란마루 : 시부야 플링폿세 부수고 왔다고.
마히루 : 워후~~ 꽤 하잖아, 란마루!
요시츠네 : 저는요? 저도 열심히 했다구요~~!!
란마루 : 시끄럽네!! 끼어들지 마라.
요시츠네 : 그치만 란마루 혼자서 한 것처럼 됐잖아...
마히루 : 아냐~ 요시츠네도 열심히 했잖아? 알고 있어~
요시츠네 : ...네!! 감삼다!!!!!
시온 : 마히루씨~ 저희도 칭찬해줘요! 그 아오히츠기 사마토키를 해치웠다구요~!!
마히루 : ㅎㅎ 알고있다고~ 역시 톳군과 시온! 잘 했어~!!
란마루 : 하. 어쩌다가잖아.
요시츠네 : 저희야말로 세명 해치웠고~
토쿠마 : 아니 우리도 저번에 나고야 두명 해먹었고.
란마루 : 둘이랑 셋 따지면 셋이 더 많잖아
시온 : 뭐야 그거 산수?! ..기분 나쁜데요~
란마루 : 안 나쁘거든?
토쿠마 : 알빠냐? 몇 명 했든지 어찌되든 좋잖아.
요시츠네 : 아하하하하!! 억지 부린다!!
토쿠마 : 하. 그럴 리 없잖아.
시온 : 저희는 두 사람처럼 지지 않는데~
란마루 : 처럼? 방금 우리처럼이라고 했냐?
요시츠네 : 야! ...너 연하잖아? 우리 너보다 네다섯살은 더 많으니까!
시온 : 아하하!! 그렇게 으른이면 좀더 제대로 하든가~
마히루 : 그만 그만! 싸우지 마.
시온 : 아니, 그치만 이녀석들이~
요시츠네 : 전 나쁘지 않아요! 나쁘지 않다구요!
마히루 : 동료들간의 싸움 금지! 알고 있잖아? 우리 westend mafia는 이 유대가 무기니까 말이야!!
watch your back watch your back
watch your back watch your back
자, 도망치려면 Hurry, Hurry Up, Yo!
등 뒤로 다가오는 westend mafia
watch your back watch your back
watch your back watch your back
그래, 용의주도하게 숨구멍을 물어
조용히 사냥하는 westend mafia
다.음.은.누.구.로.할.까.나.
너다! 다음 표적!
aiming aiming aiming yo~
aiming aiming aiming yo~
aiming aiming aiming yo~
(후렴 말고는 잘 안들림)
마히루 : 자!! 아직도 한참 남았어~!!
이치 : 사... 사마토키랑 라무다가?!
자쿠 : 예, 시부야 디비전의 유메노 선생님과 아리스가와 군도 그렇습니다.
자쿠 : 경찰 말에 따르면, 무기를 든 집단에 의해 한순간에 공격당하지 않았을까, 라고...
이치 : 어디의 누군지 모르겠지만, 이대로는 끝낼 수 없어.
자쿠 : 기다리세요, 범인은 틀림없이 저희를 노리고 있어요.
이치 : 상관없어. 그쪽이 우리를 노리고 있다면 안고지게 해주겠어.
자쿠 : 이치로 군.
이치 : 멀쩡한거나고?! 여러 가지 있었지만, 그 녀석들 예전의 친구다! 그런... 그런 꼴을 당하게 해놓고, 자쿠라이 씨는 멀쩡하냐고 물은 거라고.
자쿠 : 멀쩡할 리 없잖아요. 저는 용서할 수 없습니다. 이런 비열한 범인은. 한순간이지만 아메무라 군을 의심한 저 자신이
이치 : 그럼 찾아내자고. 이런 짓을 한 개새끼들을.
자쿠 : 단서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치 : 닥치고 있는다고 단서가 생겨?
자쿠 : 그렇지만! 사마토키네도 아직 눈을 뜨지 못했습니다. 이런 상태로 범인을 찾는다는 것은 구름을 잡겠다는 것과 같은 얘기입니다.
이치 : 딱 좋네. 그럼 그 구름, 잡아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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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을 잡아라 놈들을 잡아라
각오를 보여라 마음을 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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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할 리 없어 도망치게 안 해
let’s go
쥬토 : 경찰이 조사한 범인의 정보다. 습격범은 westend mafia. 하치오우지 디비전의 팀이라고 한다.
이치 : 하치오우지 디비전, westend mafia?
자쿠 : 들어본 적 없는 팀이네요.
리오 : 들어보지 못한 것도 무리는 아니다. westend mafia는 디비전 랩배틀에 참가하고있지 않다.
사부로 : 공식적인 기록도 없으니 어떤 팀인지 확실하지는 않아.
쥬토 : 멤버는 다섯이라는 얘기가 있는데, 그것도 과연 정말일지 어떨지.
westend mafia 수수께끼의 팀이다
westend mafia 목적은 뭐지?
무엇을 멈추고 어째서 이를 드러내? (잘안들림)
우리를 노리는 이유가 뭐지?
히토야 : 새로운 정보다. 최근들어, 다른 디비전에서도 비슷한 일이 발생하고 있다.
로쇼 : 유명한 팀의 멤버가 누군가한테 습격당한다는 것 같다.
돗포 : 틀림없어요, 범인은 westend mafia예요!
히후미 : 하지만, 어디 있는지 찾아낼 수 없어요. 하치오우지 디비전의, 어디에 숨어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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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을 잡아라 놈들을 잡아라
각오를 보여라 마음을 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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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search search what? catch catch catch c’mon
용서할 리 없어 도망치게 안 해
걔들 좋게 도망치게 두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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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 : 무슨 일이야?
지로 : 형님, 해냈어! westend mafia가 있는 곳, 알아냈어!
이치 : 진짜야?!
지로 : 응~!! 내 예상이 딱 맞아서
시부로 : 제 분석이 훌륭하게 들어맞았어요!!
지로 : 어이, 공로 독점하지 마!
사부로 : 내가 없으면 못 찾았을 거잖아? 저능.
지로 : 누가 저능이냐, 이 새끼야!
이치 : 싸우지 마!
지로, 사부로 : 미안...
이치 : 그래도, 잘 했어. 그래서, 놈들이 있는 곳이? ...여보세요. 지로, 사부로.
자쿠 : 왜 그래요?
이치 : 아뇨. ..어이, 여보세요? 대답해! 어이. 여보세... 왜 그래?! 지로, 사부로!!
히후미 : 설마... 납치당했나..?
돗포 : 아아... 너무 가까웠어, westend mafia가!!
자쿠 : 이치로 군, 기다리세요, 이치로 군. 이치로 군!
이치 : 지로, 사부로! 젠장... 젠장!!
마히루 : 괜찮으세요?!
이치 : 어, 어어...
마히루 : 어라? 혹시... 전 더티독의... 야마다 이치로 씨 이신가요? 하아아~~ 역시 맞다!! 기뻐요!! 저, 팬이거든요! 악수해주시면 안될까요?!
이치 : 미안, 지금 바빠서.
마히루 : 에에에~~ 그런..!! 부탁해요~~!!ㅜㅜ
이치 : ..어, 알겠어!
마히루 : 꺄~~ 됐다~!! 평생의 추억으로 간직할게요!!
이치 : 그럼. ...뭐 하는거야? 놔!!
마히루 : ...평생의 추억으로 간직해요! 자~ 그럼~! 야마다 이치로!!
리오 : 거기까지다!
쥬토 : 경찰이다. 얌전히 굴어라.
마히루 : 뭐 하는거야?! (잘 안들림..)
돗포 : 이, 이이이제!! 못 도망칠거다아아앗~!!!
히후미 : 도뽀칭 너무 ~하잖아 (잘 안들림)
히토야 : 어이! 여기도 도와라!
마히루 : 어이!! 아무나 도와줘!!
자쿠 : 소용없습니다. 근처에 숨어있던 당신의 동료들은 좀 잠들게 해드렸습니다.
마히루 : 어떻게...?
이치 : 너희가 우리를 노리는 것 같았으니까. 역으로 이용 좀 해봤다.
히후미 : 설마... 납치당했나..?
돗포 : 아아... 너무 가까웠어, westend mafia가!!
자쿠 : 이치로 군, 기다리세요, 이치로 군. 이치로 군!
히후미 : 이치로 군, 혼자서 하치오우지 디비전을 처들어갈 생각일까!
돗포 : 위, 위험하잖아 그건...!
자쿠 : 따라가보죠. 이치로 군을 도로 데려오는 겁니다.
도히 : 네...!!
이치 : 지로, 사부로!
레이 : 그렇게 급하게 어디 가나? 어이~ 무시하지 말라고~ 존경하는 아버님이 물었잖아?
이치 : 네놈한테 묶여있을 시간은 없어
레이 : 하치오우지에 갈 생각이냐?
이치 : 네놈과는 상관 없잖아.
레이 : 지로와 사부로를 구할 생각이지? 어딨는 줄은 알고?
이치 : 시끄러워.
레이 : 설마 모르는거냐? 그럼 뭘 어떻게 하려고? 너도 붙잡히기 마련일걸.
이치 : 시끄럽다고!! 지로와 사부로는 어떤 수를 써서라도 구해낼거야!
레이 : 어떤 수를 써도... 라. 하하핫.
이치 : 뭐가 웃긴데?
레이 : 미안미안~~ 눈 앞의 아들내미가 손도 못 쓸 바보라 우스워져서 말이야~
“어떤 수를 써서라도, 무슨 일이 있더라도.”
머리 나쁜 녀석이 해대는 말과 똑같잖아.
그렇게 말할 정도로 각오가 있다면 왜 좀더 현명하게
생명을 쥐어짜듯이 움직이지 않는데?
있는곳을 몰라 신상도 몰라 속수무책
적에 대해 뭐 하나 아는 게 없어
그런데 감정에 휩쓸려 폭주하면 어쩌자는거냐.
녀석들은 지금도 쭉 너희를 노리고 있다고
use the head 네놈의 목적이 뭐냐?
use the brain 달리는 의미는 어디에 있냐?
네가 달리면 막연히 뭔가 바뀔거라고 생각하지는 않겠지?
그 정도의 바보는 아니겠지.
이치 : 시끄러워!! 지로와 사부로를 구해낸다. 하치오우지를 처부순다! 그게 내 목적이다!
그렇다면 생각해라! 몇 번이고! 녀석들에게 다가갈 방법을!
대가리를 써! 현명하게. 피를 쥐어짜내!
원하는 게 있다면, 잃고싶지 않다면!
수단을 가리지 마. 구해라, 최단거리.
이치 : 수단을.. 고르지 마...
레이 : 뭐어~ 이후는 스스로 생각해라.
이치 : 어이, 기다려! 지로와 사부로의 일은.. 아무렇지도 않아?
레이 : 뭐야? 내가 구해주길 바라냐?
이치 : 그런 거 아냐. 그래도...
레이 : 으하하. 알고 있잖아? 난 느개비라고. 늬들이 어떻게 되든 알 바 아냐.
이치 : 개새끼가.
레이 : 그리고 내 아들이라면, 이정도로 당할 정도로 약하지 않으니까.
이치 : 맞아, 그 녀석들은 그렇게 약하지 않아. 생각하자, 냉정해져. 어떻게 해야 애들과 가까워질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자쿠 : 이치로 군, 잘됐다. 찾았어요. 이치로 군.
이치 : 자쿠라이 씨, 힘좀 빌려주지 않을래요?
이치 : 쓰레기같은 놈이 하는 말 따위 듣고싶지 않았지만, 쓰레기같은 네놈들을 쳐부수기 위해서는 수단 가릴 때가 아니지!
자쿠 : 지금까지의 습격 사건도, 당신들 여럿이서 덮쳤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가 상시 이치로 군을 감시하고 당신들이 덮쳐오기를 기다리고 있던 겁니다.
마히루 : 진짜냐...
자쿠 : 끝입니다. 더 이상 도망칠 수 없어요.
이치 : 얌전히 해산하고, 얼른 지로와 사부로를 풀어줘!
마히루 : 죄송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디비전 랩배틀에서 이긴 여러분께 이겼다는 소문이 돌면 관록이 붙은 거라 생각해서... 죄송합니다. 해산하겠습니다. 용서해주세요.
이치 : 해산?
자쿠 : 방심은 금물입니다. 뭔가의 함정일지도 몰라요.
마히루 : 함정이라니, 그럴 리가요! 아니, 정말로 이제 해산할테니까... 너희도 이제 그만해. 응?
쥬토 : 우선, 서에서 얘기를 들어볼까요. 리오. 뒤에서 부하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데려가세요.
리오 : 알겠다. 가자!
이치로 : 어이, 기다려! 지로랑 사부로는. 당장 풀어줘!
마히루 : 당연하죠...! 뒤에 있으니까... 따라와주세요. ...괜찮아요. 저항같은 거 안 해요.
자쿠 : 조금이라도 이상한 움직임이 있다면... 당신을 공격하겠습니다. 괜찮으시죠?
마히루 : 다... 당연히요, 자 그럼...
쥬토 : 둘이서 괜찮겠습니까?
이치로 : 걱정하지 마. 그것보다... 이 녀석의 동료가 어딘가에 숨어있을 지도 몰라. 조심해줘.
쥬토 : 알겠다.
히토야 : 꽤 간단하게 붙잡았네.
쥬토 : 예, 싱거운 끝막이네요.
로쇼 : 어이~ 여기 도와줘~
히토야 : 아아. 미안.
리오 : 역시 신경 쓰이는 건가, 그 남자가.
쥬토 : 예, 조금요.
돗포 : 시.. 신경쓰인다니, 무슨 뜻이에요...?
쥬토 : 별 일 아니에요.
돗포 : 진짜...? 진짜로 뭔가 있는 게...
히토야 : 딱히 아무것도 아니다. 그냥 그 남자, 꽤 여유 있어보여서.
히후미 : 에~ 긍가? 기분탓 아님?
돗포 : 그... 그래도...!! 혹시 뭔가 더 있을지도...
로쇼 : 너무 나갔어. 저 상태로 아무것도 못 할 거잖아.
히후미 : 선생님도 쨩이치(이치로)도 있고! 괜찮다니까~
쥬토 : 그렇군요. 저희가 과하게 생각한 걸지도 모릅니다.
돗포 : 과한 생각.. 이겠죠, 분명...!
폭풍은 개고, 해결을 향하고 있을 터인데 마음이 개운치 않다니
왜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 가슴에 남는 막연한 불안
모든 것이 끝나고 한 건 해결 ...일 텐데 어째서 unnatural
얼마 안 되지만 안좋은 예감이 마음을 파고들어 느껴지는 오한
이 술렁임은 뭐지? 대체 뭐가 이렇게 만드는 거지?
모르겠어, 이 감각은. 모든 게 끝났을 텐데
올려다 본 하늘은 짙게 검어지고 (잘 안들림) 안좋은 예감이 가속하는 풍경
이런 묵직한 구름이 왜 마음에 그림자를 드리울까
비는 가늘지만 하늘은 개지 않고 궁금증은 아직도 가시지 않아
이 마음을 (잘 안들림) 아직 어떻게 될지 몰라
진정되지 않고 느껴지는 위화감, 해결되지 않은 건가, 아직
아니, 설마. 그럴 리는... 아니, 하지만.
uneasyness (???뭐래는거야 일본인들) 과한 생각일 뿐이야
uneasyness 모든 것은 끝났을 터
uneasyness 몇 번이고 되풀이해, 마음속 자신을 타일러
uneasyness 그저 기분탓이겠지
uneasyness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아
uneasyness 왜인지 사라지지 않는 불안, 어두운 그림자 이 마음에 남아
쥬시 : 흐앙... 어라..? 어어떡하지, 으에.. 어떡해... 으앵... 어떡함까...
겐타로 : 아이모노 씨, 눈을 뜨셨군요.
쥬시 : 넹...!
겐타로 : 서로 너무한 일을 당해버렸군요~
쥬시 : 흐에엥... 어떡해애...
겐타로 : 괜찮아요, 여기는 병원이랍니다. 저희를 습격한 범인은 없어요.
쥬시 : 아, 그게 아니라...
겐타로 : 무슨 일이에요? 조금 진정하고...
쥬시 : 쿠코씨가 없슴다...
겐타로:하라이 씨가?
쥬시 : 쿠코씨 뿐이 아님다, 옆에서 자고있던 사사라 씨도 정신이 드니 사라져 있어서...
겐타로 : ...무슨 뜻이에요?!
쥬시 : 모름다!! 모르니까 이렇게 초조하잖아요...
다이스 : 겐타로!!
겐타로 : 다이스!! 눈을 떴군요!
다이스 : 라무다가 없어. 요코하마의 아오히츠기도 사라졌다고.
겐타로 : 아오히츠기 씨마저...!
쥬시 : 뭠까 이거, 갑자기 행방불명이라도 된 검까... 우우... 쿠코씨는 어디로 가버린검까...
겐타로 : 진정하고, 일단 찾아봅시다.
쥬시 : 흐엥... 쿠코상~~ㅜㅜ
다이스 : 자, 울지 마! 가자.
쥬시 : 넹...
지로 : 형님!!
이치 : 지로! 사부로!!
토쿠마 : 마히루!? 무슨 일이야!?
요시츠네 : 이 자식들, 마쨩한테 뭔 짓 한거야!!
자쿠 : 움직이지 말아주세요! 그 이상 움직이면... 그를 공격하겠습니다.
란마루 : 개새끼가
마히루 : 걔네를 풀어줘.
란마루 : 풀어줘? 무슨 소린데?!
마히루 : 그 둘을 풀어주지 않으면!! ...내가 당해버린다고. 응? 부탁해!!
시온 : 꺄하하~~ 이새끼들 풀어주는 순간 우리 공격하려는 거잖아?
이치 : 네놈들과는 달라! 그딴 짓 안 한다고.
자쿠 : 둘을 풀어준다면, 저희는 당신들에게 간섭하지 않겠습니다.
마히루 : 하... 우리가 졌어. 안됐지만 이 싸움은 끝이야. 그러니까 부탁해! 이대로 해!!
토쿠마 : ...알겠다.
자쿠 : 둘을 놓아주세요. 그걸 보고 이 분을 풀어드리겠습니다.
토쿠마 : 어이. 놔줘라.
시온 : 알~겠어~
토쿠마 : 가자. ...데려왔다고. 마히루 풀어줘.
자쿠 : ...괜찮겠죠.
지로 : 형님!
사부로 : 이치니!
란마루 : 움직이지 마!
이치로 : 이 자식!!
란마루 : 움직이지 말라고 했다?! 이 새끼들 죽인다!!
이치로 : 지로, 사부로!
사부로 : 이치니....
지로 : 형님... 미안...!
마히루 : 어쨌든, 먼저~!! 둘 다 마이크 버려!!
요시츠네 : 얼른 해! ...죽여버린다~?
이치 : 젠장... 네놈들 얼마나 더러운거냐!!
자쿠 : 전부 연극이었던 겁니까.
마히루 : 아니... 잡히는 건 예상 밖이었다고. 실제로 방금까지 쫌 위험했고 말야~
요시츠네 : 잠깐 마쨩, 좀 봐주라고~ 진짜 쫄았으니까 말야~~~
마히루 : 미안미안~ 그래도 잘 알아차렸네. 내가 포기하지 않았다는 걸.
토쿠마 : 당연하지. 넌 그런 식으로 부탁 안 하니까.
마히루 : 역시 톳군, 진짜 짱이야~~
란마루 : 아니아니 토쿠마가 한게 아니잖아, 나랑 요시츠네의 팀 플레이였다고.
토쿠마 : 파인 플레이다, 멍청아.
란마루 : 멍청이라고 하지 마라.
마히루 : 어때~? 대단하지?! 우리 팀의 유대의 힘!!
이치 : 뭐가 유대냐, 더러운 짓만 해대고. 우리가 맘에 안 들면 정정당당하게 마이크로 승부하자고.
마히루 : 정정당당? 마이크로 승부~?
란마루 : 웃기고 있네, 쓰레기야!
요시츠네 : 랩배틀 하고싶으면 혼자 하지~?
이치 : 이 새끼들...!!
마히루 : 더럽다고 얘기하지만 있지? 더러운 건 당신들 쪽이잖아!
이치 : 무슨 뜻이냐?
마히루 : 뭐, 존~나쎈~ 당신들은 영원하 모르겠지만~
토쿠마 : 이제 됐어! 이런 잡것, 당장 해치워버리자!
시온 : 아아...~~ 나사 풀렸다아~~ 으흐흐, 내가 하게 해줘!! 응~??
마히루 : 옥케~ 그럼 여긴 톳군이랑 시온한테 맡길까나~
토쿠마 : 어어.
시온 : 확인~~
이치 : 얕보기나 하고!
란마루 : 어이!! 움직이지 마. 움직이면
요시츠네 : 귀여~운 동생들이 큰일 나버린다구~
이치로 : 이새끼가!!
란마루 : 움직이지 말라고 했다!!
요시츠네 : 아~ 아아아~ 아! 그래서 말했는데도 있지?
란마루 : 또 움직이면 이정도로는 안 끝낸다
이치 : 씨발...
시온 : 그럼 제일 (안들림)으로 하자~ 갑~니다아~~ 으샤!!
자쿠 : 이치로 군!!
마히루 : (이 시끄러운거 마히루 맞음) 대단해, 시온!!
시온 : 아아... 근데 이녀석 근성, 이정도로 안 쓰러지잖아!
토쿠마 : 나와있어! 내가 한다.
요시츠네 : 자, 2번 키리무라 토쿠마. 대체 어떤 스윙을 보여줄까요~??!
자쿠 : 너희들, 이제 그만두세요.
요시츠네 : 어이!!
자쿠 : 사부로 군,
토쿠마 : 놔라!!
시온 : 시끄럽네... 너도 금방 해치워줄테니까 조용히 있어~!!
이치 : 이제 그만해!! 그만해줘...
사부로 : 이치니... 도망치세요...
요시츠네 : 닥쳐, 꼬맹이!
란마루 : 잘 봐둬라! 네놈들의 형님이 당하는 모습을!
토쿠마 : 먄하네 야마다이치로. 이게 우리의 싸움방식이라고!
이치 : 씹새들이...
마히루 : 아하하하♡ 분해~? 근데 어쩔 수 없잖아? 지금 세대, 이긴 놈이 정의니까 말이야!
사마 : 그럼 역시 네놈들이 쓰레기라는 거 아니냐.
마히루 : 엥?
라무다 : 흥~
이치 : 너희들...!
요시츠네 : 마쨩, 도망쳐!! (잘 안들림)
사마 : 어이!!!!!!!!! 이미 늦었다.
마히루 : 토쿠마, 시온!!!
가르쳐주지, 누가 쓰레기? 네놈들 통째로 날려주마.
쓸데없는 강의를 줄줄 늘어놓기보다 지옥을 보여주마 정말로.
STOP, 헤. 소리로 필요없어. 평생 존재감이나 증명해라
조금도 용서도 안해 거기서 충분히 맛봐라 아픔
아~ 불쌍해! 상대 잘 보고서도 안 싸우면 안되지!
너희들 (안들림 특별한 사정이 있겠지)
자, 지금부터 팀 (교대권!)
사마토키가 말한대로 지옥행
거꾸로 말해도 생지옥!
양아치 (상대)는 무서우니까 핀치!
반대로 읽어도 (ㅜㅜ...안들림)
마히루 : 너희, 거기 둘을 없애!!
쿠코 : 가만 둘까보냐!!
(랩..... 체력이슈로 나중에 추가예정)
사사라 : 자, 동생들은 물러나있어! 다친거지?
지로 : 잠깐! 우리들이라고 해도...
쿠코 : 시끄러~ 환자 있어봤자 방해라고.
사사라 : 아니 너도 환자인데도?
쿠코 : 네놈들의 분노는 소승이 짊어져주겠다! 안심하고 쉬어라.
지로 : 알겠다고.
자쿠 : 아메무라군, 다친 건 이제 괜찮습니꽉.
라무 : 그쪽이나 무릎같은 거 꿇고 괜찮아?! 역시. 나이~ 때문일까나아~
자쿠 : 잘도 말하는군요. 그래도, 감사합니다.
사마 : 임마. 너도 언제까지 앉아있을거야. 아니면 이제 한계냐?
이치 : 시끄러. 너야말로 병원에서 처자는편이 낫지 않냐?
사마 : 웃기고 있네. 오레사마를 누구라고 생각하는거냐.
이치 : 사마토키 씨... 잖아.
사마 : 잘 알잖냐.
라무 : 어쩔까나~ 우리들의 유대도! 제법 물건이지~?
?? : 씹새들이 (아마 이치??)
사사라 : 오오~~일어섰다!!
?? : 좋잖냐. 그정도로는 우리도 끝나지 않는다고! (아마 쿠코??)
라무 : 그렇지~? 요전은 꽤 너무한 짓 당하게 했지?!
자쿠 : 이번은 저희 차례입니다.
란마루 : 형님!! 어떻게 해?!
마히루 : 얕봐대기나 하고... 없애주마. 없애버리겠다!!
사마 : 바퀴벌레 새끼들이... 우글우글 몰려들기나 하고.
이치 : 몇 명이든 상관없어. 전부 발라주겠다.
가즈아~~
i’ll get you back 끝내지 않아, 당한만큼 제대로 갚아줄거야
i’ll get you back 멈추지 않아, 네놈들에게 내일은 없으니까
i’ll get you back 끝내지 않아, 각오는 좋아 자 시작한다
i’ll get you back 멈추지 않아, 네놈들에게 내일은 없으니까
쿠코 : 지난번에는 습격이었으니까 당했었는데
사사라 : 마이크 있으면 안 진다!
(랩....)
사사라 : 어떠냐
쿠코 : 으하하. 존나껌이지~!! 소생들에게 이기려면 백만 년..
사사라 : 으어이!! 괜찮냐! 제대로 있어봐!
쿠코 : 배의 상처가 벌어졌다...
사사라 : 뭐가 껌이냐, 멍청아~!!
쿠코 : 으악!!파!@!
사사라 : 구급차~!!!
라무 : 하아앗~!! 히얏! 어~~이! 도망치치 말고 배틀 하자구!
사마 : 웨~~이!! 니들이 야기한 결과잖냐. 시치미 떼지 마라.
자쿠 : 자, 결착을 지읍시다.
이치 : 정정당당하게 싸우자! 히프노시스 마이크로!
요시츠네 : 아하핳핳하하~ 히프노시스 마이크!!
란마루 : 없어!! 그런 건.
사마 : 마이크가... 없어?
토쿠마 : 당연히, 이 나라의 전원이 마이크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거냐?
시온 : 그런 부분이야, 당신들같은 사람이 열받는 점이!
마히루 : 이게 우리 디비전의 유일한 마이크다. 내가 가진 이것뿐이 우리에겐 무기가 없어!
라무다 : 하나 뿐...? 디비전 랩 배틀의 초대장과 함께 보내졌을텐데...
란마루 : 그런 건 진작에 빼앗겨버렸다고. 어딘가의 존나쎈~ 녀석들에게 말이다!
자쿠 : 빼앗겼다고...?
토쿠마 : 우리는 마히루 외에는 마이크로 만족스럽게 싸울 수 없어. 다른 디비전에 공격당해서 손도 못 쓰고 빼앗겼다고!
시온 : 폭력을 없애기 위한 히프노시스 마이크라고? 그딴 거 거짓말이야, 실제로 그렇게 안 됐잖아!
요시츠네 : 아무것도 없는 우리에게는 마이크야말로 폭력이다, 그거 사용하는 당신네들이 훨씬 더 더럽다고!!
이치 : 그래서 속이면서까지 공격해왔던거냐.
우리에게는 이것밖에, 이런 유대밖에 없어. 속인다고? 좋아! 어떤 취급을 당하든 해치워줘마!
당신들이 마이크를 쓴다면 우리들은 이 관계, 이 유대로 싸울 수밖에 없다고!
너희들은 몰라, 이 세계의 불평등
너희는 알려고도 안 해, 이 세계의 불합리
그러니까 우리가 알려주지, 빼앗기는 자들의 아픔을
그러니까 우리가 알게 해줄게, 약한 자들의 분노의 이빨을
마히루 : 당신들같은 강한 사람한테 이기면, 우리 이름에도 관록이 서. 이 불평등한 세상도 조금은 살기 쉬워져. 이 이상 빼앗기지 않으려면 수단같은 거 가려서는 안 된다고!
자쿠 : (안들림)을 걸었던 것도, 우리를 노렸던 것도 전부 디비전을 지키기 위해서였습니까?
라무 : 그렇구나아~ 확실히 열받네. 그래도 있지, 그래도!!!
사마 : 어쩌라고? 불합리하다? 불평등하다? 그런 변명 들어줄 것 같냐, 좆밥새끼들아
이치 : 너희는 우리 동료를 상처입혔다. 어떤 이유가 됐든, 용서해줄 수는 없다고!
우리들은 몰라, 확실히 그렇지, 우리는 몰라. 그럴지도.
그래서 뭐? 그게 뭐?! 그런 건 관계 없어!
이 세계를 뒤덮은 불합리, 이 세계에 파고든 불평등
그 예전부터 변하지 않은 오늘도 모두 똑같아 (너뿐이 아냐)
(아....... 자쿠라이 한자너무많음)
약육강식이라니, 진짜 싫지! 알아, 알아! 미안ㅎ 뻥이야!
폿세 상처입힌 너희들은 이해도 못하고 이해하고싶지도 않아!
분명 무슨 일이 있었겠지, 나도 그렇거든? 그렇다 해도
내 소중한 폿세를 상처입힐 이유가 될 수는 없어!
약자다 강자다 거 시끄럽다, 싸우면 양쪽 다 생기잖아
사람한테서 빼앗고 상처입힌 녀석이 뭔 면상을 들고 약자인 척
약자도 강자도 다르지 않아 느껴지는 아픔은 모두 다르지 않아
그걸 꼬치꼬치 물으면 안되지 너네만 특별한 게 아니야
마히루 : 웃기지 마!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는데?! 계속 빼앗겨야 하는거야? 불합리를 받아들여야만 하는거야? 싸우지
않으면 안돼.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계속 빼앗겨야만 하잖아!
이치 : 그렇게 안 둬! 그런 거, 내가 두 번 다시 그냥 두지 않아.
나라고 그렇게 강하지는 않아. 후회하는 것 전부 다 셀 수도 없어. 강해지고 싶다고 매일 생각할 정도로 약한 나 자신에게 진절머리가 나! 그래도 내가 너보다 강하다고 하면, 내가 싸울게. 너희가 생각하는 만큼 짊어지고 반드시 대신 싸울게. 무슨 일 있으면 나를 불러. 아프면 아프다고 제대로 외쳐! 너를 상처입히는 놈들은 용서하지 않아. 내가 결코 가만히 안 있어! 그러니까 그 마음 내게 넘겨. 필요한 때 오겠지, 도움이. 이제 두 번 다시 네 무엇도 빼앗기게 두지 않아.
이치 : 그러니까 이제 이런 짓 그만둬! 너희는... 빼앗기는 아픔을 알고 있으니까.
마히루 : 뭐야, 그거... 이뤄지지 않아, 젠장...
라무 : 어어!! 사마토키사마~!!
사마 : 거기도 끝난 모양이군.
자쿠 : 네, 끝났습니다.
사사라 : 어어~ 너네도 무사했냐!
사마 : 당연하잖냐.
자쿠 : 두분 다 상처는 이제 괜찮으십니까?
쿠코 : 어, 별 일 없었어!
사사 : 아니, 무슨 소리 하는거야, 방금까지 힘들어 했잖아!
쿠코 : 시끄러
이치 : 요! 너희들.
라무 : 이치로~!! 수고했어~!!
자쿠 : 무사해서 다행입니다.
사마 : 전부 정리했냐?
이치 : 응.
쿠코 : 뭐, 결국 소승의 적수도 안 됐다는 거다~
이치 : 아니, 그 놈들은 강했어. 나 혼자였으면 분명 이기지 못했을거야. 고마워.
쿠코 : 뭐야... (쵸시쿠루제... 번역이 애매..)
사사라 : 부끄러워하지 마, 괜찮괜찮~!!
라무 : 뭐어, 우리들의 유대가 이겼네~!!
자쿠 : 네, 그렇군요.
사마 : 우리ㅎ들인가... 나쁘지 않군.
이치 : 사마토키. 고맙다.
사마 : 엉. 근데 말이다... 임마 왜 반말이냐.
이치 : 하?
사마 : 니 연하잖냐. 사마토키상 감사합니다잖냐!!
이치 : 왜 이제와서 존댓말 써야하는데?!
사마 : ㅎㅋ 다시한던 사마토키씨라고 불러라.
이치 : 두번다시 할 것 같냐! 이새끼야!
라무 : 그~러고보니 나도 자쿠라이한테 감사인사 못 들었네~ 제대로 머리 숙여줬으면 좋겠는데!
자쿠 : 감사를 강요하는 것은 속이 좁다는 증거랍니다.
라무 : 하아?! 누구 속이 좁다고?!
사마 : 대체로 닌 니잘난 맛에 살지
이치 : 누구보다도 지 잘난 줄 아는 놈한테 듣고싶지 않거든!
쿠코 : 그니까 좀 관두라고!!
사사 : (이런 때까지) 싸우지좀 말라고!
잇삼 : 방해하지 마!!
쿠코 : 아프다고!!!!!!
사사 : 뭐하냐, 멍청아!!
사부로 : 끝난 것... 같지?
지로 : 아마... 근데... 그런 것 같지도 않는데.
쥬시 : 아!! 있어요!! 쿠코씨네 있어요!!
다이스 : 어어~!! 하, 또 싸우고 있는거냐?
겐타로 : ohhu~ yeah~~ 거긔잇는건 야뫄다 남동쉥 그 1호와 그 2~~
지로 : 지로 사부로다!!
사부로 : 당신들, 다친 건 이제 괜찮아?
겐타로 : 예에, 뭐. 그보다, 습격범 건은 어떻게 됐나요?
사부로 : 뭐, 지금 상황 보면 대충 끝난 게 아닐까나.
쥬시 : 수습된 걸로 보이지는 않는데요...
지로 : 저거... 말리는 편이 낫나?
다이스 : 아냐 됐어~ 귀찮다고~
쥬시 : 왜 쿠코씨네는 저렇게 싸우고 있을까여...
겐타로 : 글쎄요. 그들 나름의 커뮤니케이션이 아닐까요?
다이스 : 커뮤니케이션이라~
겐타로 : 돌아갈까요!
레이 : 뒤얽혀있던 여섯 줄의 실. 오해가 풀리고 꿈에서 깨어나 지금, 굳건한 유대감이 되살아난다. 인가. 힘껏 소중히 해라~ 그... 유대라는 것을.
이치 : 너와의 결착은 다음에 또 지어주지
쿠코 : 그건 소생이 할 말이다.
사마 : 다음에 보면 죽여버린다.
사사 : 다음에 만나면 깃타깃타? 하게 해주마!
라무 : 밤길 조심하라구~
자쿠 : 안고지게 해드리죠.
이치 : 또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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